NEW BOOK

마안갑의 살인 

신인으로서 『시인장의 살인』으로 연말 미스터리 랭킹 4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마안갑의 살인』은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자가 사는 ‘마안갑’이라는 건물에서 벌어진 연쇄살인 사건을 그리고 있다. 비현실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한 본격 미스터리라는 점에서 전작의 연장선에 있지만 본격 미스터리를 강화하여 더 정교해진 설정과 트릭으로 전작 『시인장의 살인』보다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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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35호  

서미애 작가의 「그래도 해피엔딩.」은 동시대에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동시에 가장 ‘가볍게’ 여겨지는 범죄인 데이트폭력을 고발한다.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생존자의 목소리가 훨씬 중요하게 다뤄지는 작품이다. 


곽재식 작가의 ‘무명 탐정’ 시리즈 신작 「탐정이 살인하는 법을 배우다」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자들 사이에서 피곤한 결단을 요구받는 탐정을 지켜본다. 


코넬 울리치의 단편 「3시 정각」은 사악한 계획을 세우던 남편이 자기가 판 무덤에 스스로 빠진 뒤 겪는 끔찍한 두려움을 따라간다.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엘릭시르

엘릭시르는 (주)문학동네 출판그룹의 장르소설 전문 브랜드입니다. 미스터리, 판타지, SF, 호러 등 다양한 해외 소설을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작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미스터리 전문 잡지 《미스테리아 MYSTERIA》를 창간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제 창립 10년이 된 엘릭시르는 매년 꾸준히 성장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받아 한국 장르소설 출판사 가운데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스터리 전문 매거진

미스테리아

MYSTERY + HYSTERIA = MYSTERIA

≪미스테리아≫는 엘릭시르에서 격월간 발행하는 미스터리 전문 매거진입니다. 미스터리 작품의 리뷰는 기본이요,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하여 허구와 현실을 비교해보는 코너, 법의학 및 사법 체제 안에서 사건이 어떻게 다뤄지는가를 살펴보는 코너 등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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