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미스테리아》는 미스터리(mystery)와 히스테리아(hysteria)라는 단어를 결합한 ‘미스터리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한국 미스터리 장르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면서 미스터리 창작과 독서의 저변을 확장시킴으로써, 미스터리라는 장르로서만 가능한 방식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지면이라고 장담합니다.

미스테리아 쉽게 만나기 힘든 국내외 미스터리 작가들의 단편을 소개합니다. 

듀나, 도진기, 서미애, 배명훈, 곽재식, 송시우 등 내로라하는 국내 작가를 비롯하여 피터 러브시, 마저리 앨링엄, 로스 맥도널드, 엘모어 레너드, 코넬 울리치, 이사카 고타로처럼 잘 알려진 해외 작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단편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아에는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여러 측면에서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기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작품의 리뷰는 기본이요,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하여 허구와 현실을 비교해보는 코너, 법의학 및 사법 체제 안에서 사건이 어떻게 다뤄지는가를 살펴보는 코너, 작품 안에서의 음식을 세밀한 시선으로 살펴보는 코너 등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장르하는 사람들 -  미스터리 장르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 

'미스터리 잡지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한 달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문학동네의 인터뷰 시리즈 '장르하는 사람들'의 세 번째 주인공은 격월간 미스터리 잡지 '미스테리아'의 김용언 편집장입니다. 


'미스테리아'는 2015년 창간 이후 누적 독자 1500명을 넘으며, 미스터리 장르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잡지입니다. 


매 호 특집 기사와 칼럼, 단편소설을 통해 미스터리 장르를 프리즘 삼아 한국 사회를 비추고 있는데요. 미스테리아 38호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2021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회의' 등 잡지 한 권의 제작 여정을 따라가봤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