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OOK

마지막 소년

제 4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 


『마지막 소년』은 『바보 빅터』 등 자기계발서로 7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작가 레이먼드 조가 쓴 첫 번째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레이먼드 조는 영화나 드라마로 익숙한 한국식 누아르를 소설로 완벽하게 옮겨 오는 동시에 그것을 변주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누아르를 선보인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무장한 『마지막 소년』은 장르적 쾌감이 질주하는 작품으로, 가독성과 몰입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제4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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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

작가와 함께 20년을 걸어온 고전부, 

그 깊고도 넓은 세계를 망라한 단 한 권의 가이드북!


『빙과』를 시작으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와 함께 걸어온 학원 청춘 미스터리 ‘고전부’ 시리즈. 미공개 신작 단편부터 고전부 멤버 네 사람의 책장, 고전부 사전까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고전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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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갑의 살인 

신인으로서 『시인장의 살인』으로 연말 미스터리 랭킹 4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마안갑의 살인』은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자가 사는 ‘마안갑’이라는 건물에서 벌어진 연쇄살인 사건을 그리고 있다. 비현실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한 본격 미스터리라는 점에서 전작의 연장선에 있지만 본격 미스터리를 강화하여 더 정교해진 설정과 트릭으로 전작 『시인장의 살인』보다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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