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2호

영국식 살인의 정원 그리고 애거사 크리스티가 있었다

SPECIAL  

Long Live the Mystery Queen! 서미애 

애거사 크리스티에 관한 너무 사소한 정보들 : 김용언 

천상의 피조물들 ―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 토미와 터펜스, 파커 파인, 그리고 할리퀸 

: 이다혜, 이경아, 김용언 

애거사 크리스티의 실종 사건 : 홍한별 

누가 애크로이드를 죽였나? ― ‘공정한’ 게임을 둘러싼 논쟁 : 전혜진 

영국적 살인의 공간 : 유진 

분노, 쾌락, 그리고 지연된 정의 ―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들 속 사적 복수에 관하여 : 노정태 

그리고 기묘한 상속자들이 남았다 : 하성호 

애거사 크리스티와 실제 범죄들 : 김용언 

자기기만의 여로 ― 애거사 크리스티의  ‘비’범죄소설, : 김수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애거사 크리스티 추천작 


OBJECTION 청년 박새로이를 변호합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 이은의 

CULINARY 습지의 부엌, 델리아 오언스의 『가재가 노래하는 곳』: 정은지 

NONFICTION 노인의 멍든 몸 : 유성호 

PULP 쓰레기를 실은 배 : 곽재식 

SHORT STORY  

렁수이퉁「겨울은 곧 끝납니다」 

대실 해밋「터크 스트리트의 어느 집」 

도러시 L. 세이어스「진주 목걸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