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1호

1970년대 세계는 추리소설 붐  

《미스테리아》는 매 창간 기념호마다 한국의 미스터리 역사를 돌이켜보며 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을 범죄적 형상/범죄 사건들에 관한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5주년 창간 기념호는 1970년대를 다룹니다. 이번 특집 기사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도 1970년대라는 가까운 과거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SPECIAL 

사라진 김형욱: 김덕련 

초현실적 현실 또는 사회적 파국 ― 와우아파트 붕괴와 광주대단지 사건 : 송은영

‘무등산 타잔’ 미스터리 : 이정환 

1970년대 한국의 주요 추리소설 : 김용언 

해피엔딩은 없다-김성종과 1970년대 : 노정태 

추리소설이라는 운명을 받아들였다 - 김성종 작가 인터뷰 : 박광규  

한국 추리소설의 ‘견본’과 경영서의 사이 마쓰모토 세이초 소설의 수용 : 안혜연 

1970년대를 배회하는 유령 작가 한국의 (에로틱 미스터리) 무협 : 노상호 

단절과 새로운 출발-1970년대 한국의 추리문학계 : 박광규 

대마초의 정신사 : 김성환

 그래도 역시 <수사반장>이다 : 이영미

‘그들’이 상상한 여간첩의 눈물―1970년대 반공영화와 섹슈얼리티 : 전지니  


MYSTERY PEOPLE 

분홍신의 저주『영원의 밤』의 이소민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다른 남자』의 정은수 


CULINARY 무르 래퍼티의 『식스웨이크』: 정은지 

NONFICTION 미숙아의 죽음 : 유성호 

MIRROR 외로운 마음의 사냥꾼 : 홍한별 

PULP 성남장의 장관과 황제의 며느리 : 곽재식


SHORT STORY 

김묘원「편지의 계절」 

대실 해밋 「은빛 눈의 여인」 

박태훈 「자율주행 시대의 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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