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42호


제6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 발표

SPECIAL 미스터리의 점과 선 ‘이동하는 자아’의 여수(旅愁)

철도와 움직이는 세계의 출현 : 유진

낯선 곳에서 책을 읽자 : 이다혜

미스터리 전국 일주—홋카이도, 도호쿠, 간토, 주부, 주코쿠, 간사이, 시코쿠, 규슈, 오키나와 : 김유진, 박을진, 임지호, 지혜림, 김선영, 김수지, 노정태, 박광규, 박하루, 이경아, 이송, 전혜진, 최고은, 하성호, Ruth 

SPECIAL

아메리카의 여성적 악몽—조이스 캐럴 오츠의 『블론드』를 중심으로 : 박여영 

CULINARY 

오토맷 앞을 서성거린 택시 댄서—윌리엄 아이리시의 『새벽의 데드라인』 : 정은지 

NONFICTION 누명을 쓴 남자 : 유성호

OBJECTION 뒤바뀐 신체들—tvN 드라마《환혼》: 이은의

PULP 충무로의 총성 : 곽재식

SHORT STORY 

「저희도 운전 잘합니다」(상) : 장강명 

「크리스마스이브의 기적」: 린쓰옌

「그의 심장이 터져버렸을지도」: 크레이그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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