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4호

SPECIAL  

본격 미스터리의 적자생존 :김은모 

본격 미스터리 타임라인 :지혜림 

고전 추리소설이 일본에 수용되기까지 :박광규 

트릭을 파헤쳐보자! :임지호, 지혜림 

신본격은 왜 이럴까? –서브컬처와 미스터리의 나선은하 :하성호


SESSION 당신 뇌의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의 마음속에는 누가 있을까 :정성일 

CULINARY 밋밋하지 않은 맛, 레이첼 쿠시너의 『마스 룸』 :정은지

NONFICTION 너무 작은 몸, 너무 많은 상처 :유성호 

MIRROR 살인은 드러난다 :홍한별 

OBJECTION 

나는 네가 학창 시절 저지를 일을 알고 있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이은의

PULP 명동의 보물단지 :곽재식


SHORT STORY 

「콩알이를 지켜라」 :듀나 

「웃는 탐정」 :박하루 

「죽음의 세트장」 :칼 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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