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41호


SPECIAL 애서가의 천국과 지옥

누가 도서관에 불을 질렀나—보르헤스와 에코가 내민 수수께끼 : 노정태 

독서광의 폭주는 끝나지 않아! : 유진

훔치고 싶었던 책 : 이다혜

책에 감긴 인연의 실타래—미카미 엔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 : 최고은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 홍한별 

이야기에 홀린 탐정들 : 이경아 

피와 어둠의 페이지—책을 둘러싼 14편의 미스터리 추천작 : 김용언, 김유진, 이송, 임지호, 지혜림


SPECIAL 미스터리로만 가득한 도시—리옹 추리문학축제에 가다 : 서미애

SUMMARY 조야한 인간의 범죄를 넘어, 무신론의 악몽을 넘어―‘브라운 신부’ 시리즈 : 김용언

CULINARY 세 번째 여자의 젤로 샐러드, 카르마 브라운의 『완벽한 아내를 위한 레시피』 : 정은지

NONFICTION 위는 증언한다 : 유성호

OBJECTION 천서진의 부작위에 의한 살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 이은의

PULP 유령 자동차의 수수께끼 : 곽재식


SHORT STORY

「리슨(LISTEN)」: 정해연

「식탐정 허균」: 현찬양

「사형은 오늘 밤에 집행한다」: 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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