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3호

SPECIAL  

2020 우리는 이 미스터리를 읽었다.

오피스 느와르: 당신의 일터에 악마가 있다.

세계 경찰 제도 소사전: “젊은 경찰관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SESSION 찰리 코프먼의 <이제 그만 끝낼까 해> : 정성일 

MYSTERY PEOPLE  『타오르는 마음』의 이두온 작가 

CULINARY 데파치카의 명탐정, 사카키 쓰카사의 『화과자의 안』 : 정은지

NONFICTION 홀로 세상을 떠나다 : 유성호  

MIRROR 런던탑의 두 소년 : 홍한별 

OBJECTION 

고구마 줄기를 당겼더니 무녕왕릉이 나왔다, 드라마 <비밀의 숲 2> : 이은의 

PULP 버스 정류장에서 따라붙은 시선 : 곽재식 

SHORT STORY 

현찬양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한새마 「병든 자들」 

제임스 야프 「엄마는 아리아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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