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6호


SPECIAL 

인터넷 탐정의 모험, 영어권 범죄 실화물의 현황 : 권채령 

그놈 목소리, 『어둠 속으로 사라진 골든 스테이트 킬러』: 박여영

‘비진실’의 함정, 『기자와 살인자』: 이다혜 

토끼 굴과 범죄 실화, 『그림 슬리퍼』: 전혜진 

가족들이 남아 있습니다 : 황순조 

 “그래, 저 좋은 구경거리를 실컷들 보려무나.” : 노정태

또 다른 생존자의 이름, 가족 : 유진 

비탄에 빠진 엄마-탐정 : 이경아

 자극적인 터치의 ‘효능감’ 중독 시대, 한국의 ‘음모론’ 콘텐츠들 : 이승한


SESSION 붉은 드레스의 망령이 입을 열다 : 정성일

MYSTERY PEOPLE  『홍학의 자리』의 정해연 작가 : 김용언

OBJECTION  『유쾌한 왕따』부터 『유쾌한 이웃』까지, ‘정당한 행위’에 대하여

NONFICTION 입안에서 발견한 진실 : 유성호

PULP  을지로 폴터가이스트 : 곽재식

SHORT STORY

「환상 디너의 미스터리」: 박현주

「아폴론저축은행」: 차무진 「탐정은 시장에서 길을 잃는다」: 뉴샤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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