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6호

2012.07.30

SPECIAL  '80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인간시장』과 『어둠의 자식들』, 맥락 없는 폭력의 시대 : 노정태 

"순문학의 한국에 추리소설 붐" : 박광규

마쓰모토 세이초의 '번안' : 안혜연 

미친 호랑이는 파리에 욱했다 : 김윤희 

한국 조폭과 국가 권력의 야합 : 장성주

 아파트에서 엿보는 남자, <적도의 꽃> : 신은실

 <서울 무지개>, 외설과 민주화의 이면 : 박유희

'강호(江湖)'의 의리가 땅에 떨어졌구나 : 정성일

MYSTERY PEOPLE 

당신이 감추고 있는 그 지옥, 드라마 <괴물>의 김수진 작가  : 김용언 

소년은 울지 않는다, 『마지막 소년』의 레이먼드 조 작가 : 김용언

OBJECTION  구마 의식이 끝나고 난 뒤, 영화 <검은 사제들> : 이은의 

CULINARY  이중으로 지워진 소울 푸드, 에티카 로크의 『블루버드, 블루버드』 

NONFICTION 둘 중 하나만 살았다 :유성호 

PULP  1984 초능력 대소동 :곽재식

SHORT STORY

「모두의 약점」 :김묘원 

「사라진 궁녀」 :현찬양 

「수전 데어의 첫 번째 사건」 : 미뇬 에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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