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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베크' 시리즈 8

잠긴 방 

페르 발뢰, 마이 셰발

"최고의 범죄 이야기는

경찰이 사건을 작업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건이 경찰에게 작용하는 이야기다.

마르틴 베크는 이 말이 정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알맞은 예다." _마이클 코널리


15개월 만에 복귀한 마르틴 베크. 콜베리는 복귀 기념으로 추리소설에 등장할 법한 사건을 건넨다. 창문도 문도 잠겨 있는 밀실에서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발견된 것. 하지만 방 안에서는 흉기조차 찾아볼 수 없다. 마르틴 베크는 이 사건을 곱씹어 살피며 형사로서의 감을 되찾으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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